▲ 美 부에나파크에 있는 미스터피자 가맹 1호점
회장의 경비원 폭행 혐의로 논란을 빚고 있는 '미스터피자' MPK 그룹이 미국에서 사기 등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방법원에 따르면 재미교포 이선주씨는 지난 12일 '미스터피자' MPK 그룹과 미국법인 미스터피자웨스턴, 김동욱 법인 이사 등을 상대로 사기와 프랜차이즈 관련법 위반으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이 씨는 "지난해 9월 오렌지 카운티의 부에나파크에서 미스터피자 가맹 1호점을 냈으나, 영업에 필요한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해 막대한 피해를 보고 영업을 거의 중단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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