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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바닷길 열렸다'…국토 최남단의 소중한 한 표


국토 최남단 마라도 주민 유정길씨 등 13명이 13일 4·13총선 투표를 하기 위해 가까스로 운행하는 '모슬포2호'에 올라타고 있다.

마라도 주민들은 대정읍 제8투표소인 대정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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