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불꽃놀이 도중 일어난 인도 푸팅갈 사원의 화재.
사망자가 이틀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나는 등 사상자 수가 커지고 있습니다.
불꽃놀이 도중 쌓아둔 폭죽이 한꺼번에 폭발하며 일어난 인도 푸팅갈사원의 대형참사.
사고 당시, 60여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틀 만에, 두 배 가까운 112명이 숨지고 380여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여러 단체가 겨루기 형식으로 불꽃놀이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힌두교에서 불꽃놀이는, 어둠에 대한 밝음, 악에 대한 선의 승리를 축하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축제 때마다 빠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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