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엔화 가치 상승으로 아베노믹스의 기반이 흔들린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일본 민간 연구기관이 국내총생산 전망을 대폭 하향조정했습니다.
일본경제연구센터는 올해 1분기 일본의 실질 국내총생산이 전 분기보다 0.25%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기관은 지난달에는 1분기 실질 GDP가 0.81%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는데 한 달 만에 전망치를 0.56% 포인트나 크게 낮췄습니다.
이 예측대로라면 일본의 실질 GDP는 작년 3분기에 1.4% 성장했다가 4분기에 1.1% 감소한 후 2분기만에 다시 플러스를 기록하지만 소폭 신장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