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도봉역서 투신사고…양방향 열차 운행 중단 후 재개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6.04.11 21:46 수정 2016.04.11 22:25 조회 조회수 오늘(11일) 오후 5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도봉역에서 37살 박 모 씨가 선로로 투신해 열차에 치였습니다. 박 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는데, CCTV를 확인한 경찰은 박 씨가 스스로 승강장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양방향 열차 운행이 한동안 중단됐다가 저녁 6시 7분쯤 재개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곰팡이 샤워실" 9개월째 파병…'투신 시도'에 발칵 아내 감금하고 불에 달군 공구로…유치장서 돌연 동영상 기사 "빨리 와!" "아기!!"…'30초' 만에 사람들 덮쳤다 동영상 기사 "시신 처리해드립니다"…주택가에 등장한 '시신 냉장고' "형체 알아보기도 힘들어…눈 못 뜨겠다" 참혹한 모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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