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016년 채용종합계획을 확정, 올해 총 90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한은행의 채용 계획은 크게 상·하반기 청년 채용과 전문인력·중장년층 재취업 등으로 나뉩니다.
상반기 청년 채용 규모는 일반직 100명, 창구직원 120명, 사무인력 30명 등 250명 수준입니다.
하반기에는 청년 채용으로 일반직 240명, 창구직 60명, 사무인력 40명 등 340명을 뽑습니다.
신한은행은 또 전문인력과 중장년층 재취업 등으로 올해 310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창구직의 경우 채용 때 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하고, 지방지역 특별전형·특성화 고등학교 특별전형·국가보훈 및 장애인 특별전형 등도 추가로 운영합니다.
계획에 따라 신한은행은 12일부터 청년채용 절차를 시작합니다.
28일까지 원서를 접수해 서류전형, 1차 면접, 인적성 검사, 2차 면접 등을 진행해 최종 합격자를 뽑습니다.
신한은행, 올해 900명 채용…12일 원서 접수 시작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