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고대 유적도시 팔미라를 지난달 말 시리아군이 IS로부터 되찾았죠, 지금은 유적 복구를 위한 사전작업이 한창입니다.
2천 년 전 고대 유적 도시의 흔적이 남아 있는 팔미라입니다.
특수장비를 갖춘 러시아 군인들이 지뢰탐지기로 곳곳을 수색하고 있는데요, 본격적인 유적 복원 전에 이곳에 남아 있는 지뢰와 불발탄을 제거하고 있는 겁니다.
탐지견과 첨단장비가 총동원됐지만, 현지 낮 기온이 40도 넘게 오를 정도로 뜨거워 작업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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