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일본 도쿄 번화가의 한 카페입니다.
언뜻 보기엔 일반 카페와 다를 바 없지만, 이집 만의 독특한 점이 있습니다.
1천5백엔, 우리 돈으로 1만 6천 원을 내면 염주 만들기, 서예, 승려와의 상담 등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불교 체험이 가능한 이른바 사찰 카페입니다.
일본 승려들이 즐기는 전통주도 맛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불교 문화가 낯선 일본의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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