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성범죄 저지르고도 '의사'…떳떳한 '못된 손'
지난 2013년 경찰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강간 및 강제추행 범죄로 검거된 6대 전문직 종사는 총 1,181명이었습니다. 그 중 종교인이 447명으로 1위, 그 다음으로 의사가 354명인 2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연달아 발생한 성추행 사건도 모두 의료계에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미화 / 디자인 : 김은정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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