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가락시영 재건축사업조합 간부 비리 수사 착수 정혜진 기자 Seoul 작성 2016.04.08 15:21 조회 조회수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는 송파구 가락시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사무실과 감리·용역업체 사무실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해당 재건축사업조합 간부들이 감리업체 선정 과정에서 여러 업체로부터 뒷돈을 챙긴 혐의가 있다고 보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가락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은 가락동 아파트 6천600여가구를 허물고 2018년 말까지 9천500여가구를 새로 짓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선풍기만 튼다?…위험합니다"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5분간 '70여 차례' 구타당했는데…잔혹한 결말 동영상 기사 '쩅그랑' 한밤중 들이닥친 경찰…전동 톱 든 남성 정체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무려 4,700톤"…소방차 200대·대원 400명 결집 동영상 기사 '4.7조 도박판' 덮쳤다가…"누가 만들었다고?"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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