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전 9시쯤 서울 송파구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통학버스에 내린 2살 A양이 출발하려던 버스에 부딪혀 다쳤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버스 운전기사 조모 씨는 어린이집 앞에 도착한 뒤 어린이들의 하차를 돕고 다시 운전석으로 돌아갔습니다.
조 씨는 A양이 운전석으로 돌아가던 자신을 뒤따라와 21인승 통학버스 앞에 선 것을 보지 못하고 차량을 출발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조 씨는 사고 장면을 보고 주변 차량들이 울린 경적 소리에 사고 사실을 알아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