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안화 지폐. 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 연관이 없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최근 중국에서 유통되는 위안화 위조지폐를 북한이 제조했을지 모른다는 의혹이 중국 언론에 의해 또 다시 제기됐습니다.
중국 봉황망은 '북한의 3대 킬러 무기'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반도 문제 전문가와 정치평론가 등의 견해를 빌어 최근 발견된 위안화 위폐가 북한에서 제조됐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8일 환구시보 인터넷판인 환구망도 랴오닝성 다롄 등지에 유통되는 위폐가 북한산일 가능성을 보도했습니다.
봉황망은 "북한의 3대 킬러 무기가 있는데 핵무기, 마약, 위조지폐가 그것"이라며 "핵무기는 4차 핵실험까지 마쳤고 마약은 외화를 벌어들이는 중요한 수단으로 러시아, 일본 등지에 수출된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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