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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화창한 하늘에 따스한 햇살…목요일 비 소식

오늘(5일) 식목일이자 한식인데요, 화창한 하늘에 햇살도 따스하게 내리쬐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완연한 봄 날씨인데요, 오늘 서울의 낮 기온 19도, 강릉은 23도, 광주 21도까지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계속해서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대비하셔야겠고요, 수도권과 충북 지방은 연일 메마른 날씨입니다.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화재 위험이 높은 상태인 만큼 특히, 산을 찾으시는 분들 산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대구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는데요, 남부 지방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내일은 낮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될 텐데요, 밤에는 남부 지방과 충청 남부까지 확대되겠습니다.

목요일인 모레는 전국에 봄비가 내리겠는데요, 특히 이번 비는 제주와 남해안에 집중되겠습니다.

또, 강한 비바람도 예상돼 시설물 관리 잘해두셔야겠습니다.

비는 목요일 낮부터 점차 그치겠고요, 비가 오더라도 기온은 크게 떨어지진 않을 전망입니다.

(이나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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