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사진작가 김한용 길거리 작품 도난…경찰 수사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6.04.04 22:16 조회 조회수 서울 중부경찰서는 유명 광고 사진작가 92살 김한용 씨의 작품 두 점이 도난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 씨 작업실 바깥벽에 걸려 있던 '석상'과 '명동스냅'은 김 씨가 그간 찍은 사진 90장을 모아 놓은 작품입니다. 경찰은 범행이 1일 밤에서 어제 오전 사이에 일어났을 것으로 보고 CCTV 등을 통해 용의자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돌연 세입자 전원 소송?…"이주하면 취하할게" 발칵 동영상 기사 진짜 암살 직전이었나…트럼프 호텔 층수 꿰뚫었던 이란 점심시간에 투신 시도한 초등생…논란 부른 진실 동영상 기사 '9명 정원 초과' 엘리베이터 탔다가…전원 날벼락 "섬뜩할 정도로 조용" 3천 명 실종…"좀비도시" 망연자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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