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2월 중순 이후 7주 연속 매주 0.1%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와 지방이 지난주보다 각각 0.01%, 0.02% 떨어진 가운데, 서울은 강남구 개포지구 등 재건축 대상 아파트값이 소폭 상승하면서 0.01% 올랐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전셋값의 경우 전국적으로 지난주와 같은 0.05%의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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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원에 달하는 로또 1, 2등 당첨금이 1년 가까이 주인을 찾지 못한 채 지급만료 기한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눔로또는 지난해 4월 추첨이 이뤄진 645회 1등 당첨금 37억 원과 2등 당첨금 8천8백만 원, 646회 1등 당첨금 22억 원이 미수령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로또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내에 받아가지 않으면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부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사업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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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40만 가구에 태양광설비 대여를 추진합니다.
사업자는 주택에 태양광설비를 설치하고 유지보수를 책임지고, 가구주는 이 설비를 대여하는 방식입니다.
단독주택의 대여료는 월 7만 원으로, 한 달에 450kWh의 전력을 쓸 경우 매달 2만 1천 원의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를 통해 대여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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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IT 기업 샤오미가 국내 시장에 프리미엄급 UHD TV 신제품 '미TV3'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미TV3는 4K 해상도를 지원하며 고성능의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2GB 메모리, 8GB의 저장장치가 탑재된 스마트TV로 다양한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국 현지 가격은 우리 돈 약 160만 원으로 국내 출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샤오미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한 코마트레이드 측은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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