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 창고에서 불···1시간여 만에 꺼져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6.03.31 13:13 조회 조회수 지난 28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 가평군 청평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주변에 있던 창고 건물 외벽 5제곱미터가 그을리고 야산 100여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5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가건물 창고 주변의 화덕에서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번졌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게 어떻게 아동학대"…담임 배제된 '황당 전말' 동영상 기사 돌려보낸 지옥에서…"무려 38시간 묶여서" 사망 동영상 기사 돌연 세입자 전원 소송?…"이주하면 취하할게" 발칵 점심시간에 투신 시도한 초등생…논란 부른 진실 동영상 기사 '9명 정원 초과' 엘리베이터 탔다가…전원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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