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어린이대공원 탈출한 코끼리 난동···일부는 연구용으로 일본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16.03.31 09: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내의 한 업체가 2003년 라오스로부터 멸종위기종인 코끼리 9마리를 공연용으로 빌린 뒤 석연치 않은 '신분세탁'을 거쳐 2011년 일본에 연구용으로 재수출한 일이 뒤늦게 드러났다. 이미지 확대하기 사진은 이 코끼리 중 일부가 2005년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공연장에서 탈출해 인근 음식점에 들어간 모습. (SBS 뉴미디어부/사진=당시 TV화면 캡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돌연 세입자 전원 소송?…"이주하면 취하할게" 발칵 동영상 기사 진짜 암살 직전이었나…트럼프 호텔 층수 꿰뚫었던 이란 점심시간에 투신 시도한 초등생…논란 부른 진실 동영상 기사 '9명 정원 초과' 엘리베이터 탔다가…전원 날벼락 "섬뜩할 정도로 조용" 3천 명 실종…"좀비도시" 망연자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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