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초콜릿·과자로 위장해 사향·웅담 밀수 시도

초콜릿·과자로 위장해 사향·웅담 밀수 시도
인천본부세관은 사향과 웅담을 밀수입하려 한 혐의로 러시아인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초콜릿으로 포장한 사향 76개와 웅담 21개를 과자 봉지에 넣어 국내에 들어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향과 웅담은 야생 사향노루와 곰에서 채취하는데, 멸종위기종이라 수요가 많습니다.

세관은 수입 요건을 충족하지 않은 밀수입 한약재는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며 복용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