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부터 이어진 소비심리 추락세가 멈췄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6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3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0으로 2월보다 2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로써 소비자심리지수는 작년 11월 105에서 12월 102, 1월 100 등으로 계속 떨어지다가 4개월 만에 상승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 기준선인 100을 웃돌면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가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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