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이 기름 유출 사고로 인한 해안오염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문기구를 운영합니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지역 해안 방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해안오염조사팀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팀은 유출된 기름 양이 30㎘가 넘는 지속성 기름 오염사고가 발생하면 지역방제대책본부 일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또 방제 우선순위를 정해 오염된 해안에서 어장·양식장 등 민간자원을 보호하고 사고 해안 지형·지질을 파악해 효율적인 방제방법을 제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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