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자신의 별명인 '뽀뽀녀'에 대한 언급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2007년 SBS 공채 15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8 뉴스를 오랫동안 진행한 바 있는 박선영 아나운서는 뉴스 진행 당시 특정 발음을 할 때 입술을 내밀고 눈을 감는 습관 때문에 팬들에게 일명 '뽀뽀녀'라는 별명을 얻은바 있다.
이에 관해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달 1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도 모르는 나의 습관이었다"고 이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박선영 아나운서는 "나도 모르는 모습이다 보니 처음엔 당황스러웠고 고치려고도 해봤는데 내가 언제 어느 순간에 그런 표정을 짓는지 스스로 모르니 고칠 수가 없더라"며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이 익숙지 않아 한편으로는 감사하면서도 진중해야 할 뉴스 앵커로서 자칫 보도국 선배들에게 누가 될까 걱정이 되기도 했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아놓았다.
(사진 출처 = SBS '한밤의 TV연예)
(SBS funE 연예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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