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아내 감염여부 검사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6.03.24 11:13 수정 2016.03.24 11:3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카바이러스 환자 43살 L씨 아내의 감염 여부를 가리기 위해 검체를 채취해 질병관리본부에 의뢰했다고 전남도가 밝혔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L씨 아내의 동의를 얻어 혈액, 소변, 타액을 채취해 어제 질병관리본부에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결과는 오늘(24일) 오후에 나올 예정입니다. L씨는 어제일 완치돼 전남대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아수라장…"21세기 중 최악" 164명 사망 동영상 기사 중앙선 넘어 정면충돌…대학생 3명 전원 사망 동영상 기사 아픈 어머니 돌보던 아들…화단서 모두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새벅부터 "제발 대출 좀"…주담대 받으려 '오픈런' 동영상 기사 일본 관통하는 태풍 '찬홈'…한국 가뭄에 단비될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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