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형 전셋값 '상승'…매매로 갈아타기 한세현 기자 Seoul 작성 2016.03.23 12:48 수정 2016.03.23 13:5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소형 아파트의 전세금에 4천만 원을 더하면 경기도 준중형 아파트를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소형 아파트 전세가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경기·인천 지역 아파트 매매가와의 격차도 좁혀져 매매로 갈아타기가 수월해진 겁니다. 서울의 전용 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 가구별 평균 전셋값은 2억 6천만 원으로, 경기·인천 지역의 소형아파트 매매가를 넘어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애교 많다" 여성 수감자 '빼곡'…"1인당 7만 원" 뭐길래 동영상 기사 "집보다 비싼 차가" 주차 빌런 '발칵'…입주민 놀란 사진 동영상 기사 12월엔 1호 부부도 탄생…"매칭률 50%" 소개팅 뭐길래 동영상 기사 "하츄핑 보려는데 기겁" 자녀랑 극장 간 부모 놀란 이유 동영상 기사 "부부인 듯" 시신 2구도 발견…뒤덮인 잿더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