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화면 크기가 4인치인 신제품 '아이폰 SE'를 내놓았습니다.
이 제품은 2년 반 전에 처음 나온 아이폰 5s와 크기 등 외형이 비슷하지만, A9 칩과 M9 모션 코프로세서를 탑재해 성능이 작년 9월에 나온 아이폰 6s와 같은 수준으로 향상되고 카메라도 1천200만 화소로 개선됐습니다.
애플은 또 9.7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프로 신제품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애플은 아울러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와이파이 전용 256GB 모델을 1천99 달러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