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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2주째 '쑥'…바닥 쳤나?

[경제 365]

서울 아파트값이 2주 연속 소폭 상승했습니다.

부동산114는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주에 이어 0.02%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일반 아파트값은 0.01% 오르는 데 그쳤지만, 강동구 주공아파트 등 재건축단지가 0.10% 상승하며 오름세를 이끌었습니다.

올해 초 주택담보대출 여신심사 강화 등으로 재건축 아파트 가격은 급락했지만, 이번 달 들어 '바닥을 쳤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매맷값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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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신규 실업자 10명 중 7명은 '20대 후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은 지난달 새로 생긴 25세에서 29세까지 실업자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8만 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에도, 전체 실업자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천여 명 감소했지만, 20대 후반은 오히려 2만 8천 명 증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학생들이 취업 준비를 위해 졸업을 미뤘다가 취업에 나섰지만, 구직에 실패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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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시판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의 첫주 가입자가 65만 8천여 명, 가입금액은 3천20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가입자 수는 출시 첫날인 14일 32만 2천여 명에서 지난 18일 7만 천여 명으로 줄어들었지만, 평균 가입 금액은 34만 원에서 49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은행 가입자가 61만 7천여 명으로 94%를 차지했고, 개인이 금융상품을 골라 투자하는 신탁형 가입자가 65만 3천여 명으로 99%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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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가격이 지방자치단체별로 최대 8백만 원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기차 보조금은 정부 지원금 1천2백만 원과 세제 혜택 4백만 원, 지자체 보조금 8백만 원으로 돼 있는데, 전남 순천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8백만 원의 보조금 지급하는 반면, 충북 청주와 진천 등은 보조금을 전혀 지급하지 않아 찻값에 차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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