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6년째 야산 묻힌 안 양 시신 찾을까…오늘 수습 재개

6년째 야산 묻힌 안 양 시신 찾을까…오늘 수습 재개
'욕조 학대'로 숨진 뒤 암매장된 안모 양의 시신 수습 작업이 오늘(21일) 오전 재개됩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5년 전 숨진 안 양을 암매장했다는 의붓아버지 안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오늘 오전 10시부터 진천군 백곡면의 야산에서 수색 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경찰은 지난 19일부터 안 씨가 지목한 6곳을 수색했지만, 아직 안 양의 시신을 찾지 못했습니다.

안 양은 지난 2011년 12월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욕조에서 친엄마 한 모씨에게 학대받아 숨진 뒤 진천 야산에 암매장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