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한식 프랜차이즈 부페서 화재…백여 명 대피 강청완 기자 Seoul 작성 2016.03.21 00:48 조회 조회수 어제(20일)저녁 7시쯤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 있는 대형 부페식당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손님과 직원 16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주방과 대형 냉장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주방의 고기굽는 화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청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게 어떻게 아동학대"…담임 배제된 '황당 전말' 동영상 기사 돌려보낸 지옥에서…"무려 38시간 묶여서" 사망 동영상 기사 돌연 세입자 전원 소송?…"이주하면 취하할게" 발칵 점심시간에 투신 시도한 초등생…논란 부른 진실 동영상 기사 '9명 정원 초과' 엘리베이터 탔다가…전원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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