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음주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지난 18일 밤 10시 반쯤 경기도 부천시의 한 도로에서 인천 삼산경찰서 소속 A경위가 음주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당시 A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정지 수치인 0.079퍼센트로 나타났습니다.
적발된 A경위는 "상갓집에서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했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징계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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