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부총리가 다음 달 미국 뉴욕에서 해외 투자자들을 상대로 한국 경제상황 설명회를 엽니다.
기획재정부는 유 부총리가 다음 달 12일, 뉴욕 팔래스호텔에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 경제설명회를 열고, 국내 경제 여건과 정책 방향 등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우리나라 경제를 홍보하는 자리를 만드는 건 지난해 6월 영국 런던 설명회 이후 10개월 만입니다.
기재부는 환율과 유가가 급변동하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해진 상황에서 한국 경제에 대한 대외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일호 부총리, 다음 달 뉴욕서 한국경제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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