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83개 병원이 유방암 치료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해 유방암 치료에 대한 적정성 평가를 한 결과 83개 의료기관이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43개 상급종합병원과 40개 종합병원이 1등급을 받은 가운데 상급종합병원 가운데에는 경북대학교 병원 1곳만 2등급을 얻었습니다.
83곳 중 72곳은 유방암뿐 아니라 폐암과 위암에서도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2013년 기준 우리나라의 여성 유방암 발생률은 10만명 당 68.2명으로 해마다 증가 추세입니다.
유방암 환자의 35.2%는 40대, 31.1%는 50대여서 40~50대가 3분의 2인 66.3%를 차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