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강원민방이 창사 15주년을 기념해 주최한 서양화가 임근우의 '춘천 고고학적 기상도' 5색전이 큰 호응을 얻으면서 일부 전시관의 전시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립춘천박물관과 KT&G 상상마당 춘천, 춘천미술관, 춘천 문예회관, 갤러리 4F 등 춘천지역 5개 전시장에서 각각 다른 주제로 작가의 작품 300여 점을 만날 수 있는 이색 전시로 기획됐습니다.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이 몰리면서 당초 내일(18일)까지로 예정됐던 춘천미술관과 춘천문화예술회관 전시를 20일로 이틀 연장했고, 19일 토요일에는 5개 전시관을 순회하는 아트투어 버스가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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