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제발 살려주세요"…北 억류 미국인 대학생, 눈물의 최후 진술
북한이 억류 중이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에게 15년 노동교화형을 선고했습니다.
웜비어는 지난 1월 북한 내 숙소 호텔 제한구역에서 선전물을 훔쳐 형법 제60조 ‘국가 전복 음모죄’를 저지른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그리고 16일 북한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사는 “우리 공화국과 사회주의 제도를 반대해 감행한 범죄”라며 웜비어에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최후 진술에서 눈물을 보인 웜비어의 모습을 SBS 비디오머그에 담았습니다.
기획 : 엄민재 / 구성 : 김수지 / 편집 : 김준희
(SBS 비디오머그)
웜비어는 지난 1월 북한 내 숙소 호텔 제한구역에서 선전물을 훔쳐 형법 제60조 ‘국가 전복 음모죄’를 저지른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그리고 16일 북한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사는 “우리 공화국과 사회주의 제도를 반대해 감행한 범죄”라며 웜비어에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최후 진술에서 눈물을 보인 웜비어의 모습을 SBS 비디오머그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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