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이 사건' 내일 검찰 송치…"살인죄 적극 검토" 김정우 기자 Seoul 작성 2016.03.15 13:0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7살 신원영 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계모와 친부가 내일(16일) 검찰에 송치됩니다. 경찰은 두 명 모두에게 살인죄를 적용하기 위한 최종 법률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계모의 학대행위가 직접적인 사망 원인이 됐고, 오랫동안 지속된 학대로 아이가 숨질 수 있다는 점을 계모가 어느 정도 예상했을 것이라고 보고 살인죄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아수라장…"21세기 중 최악" 164명 사망 동영상 기사 중앙선 넘어 정면충돌…대학생 3명 전원 사망 동영상 기사 15층서 솟구친 불꽃…화단서 숨진 채 발견된 모자 동영상 기사 "다들 어떻게 성공했냐" 줄줄이…새벽부터 '오픈런' 동영상 기사 일본 관통하는 태풍 '찬홈'…한국 가뭄에 단비될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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