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차가 각각 투싼 수소연료전지차와 쏘울 전기차의 자율주행 임시운행을 허가해달라고 국토교통부에 신청했습니다.
현대차 제네시스와 국민대학교 무인차량연구실에 이어 3번째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신청입니다.
국토부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을 통해 해당 차량이 자율주행 시험운행 허가 요건에 적합한지 확인해 20일 안에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국토부가 허가하면 지자체는 5년간 유효한 번호판을 발급하게 됩니다.
임시운행 허가를 받은 차량은 국토부가 지정한 6개 시험운행 구간에서 주행할 수 있게 됩니다.
투싼 수소차·쏘울전기차 자율주행 임시운행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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