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이 씨의 범행 도피를 도운 56살 김 모 씨 역시 구속하고, 41살 양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1월부터 경기도 여기저기를 돌며 10곳의 빈집에 침입해 현금 2백5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 씨 등은 CCTV가 비추지 않는 야산과 인접한 주택가를 노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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