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택경기 활황에 힘입어 대구지역의 건축인허가 실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인허가받은 건축물의 총면적은 769만 8,805㎡로 전년도보다 37.8% 늘었고 동수도 8,032동으로 5.5%가 증가했습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 건축물의 인허가가 많이 늘어난 가운데 아파트의 경우 전년도보다 75.7% 늘었습니다.
지난해 경북의 건축물 인허가 면적도 1,299만여㎡ 전년보다 21.5%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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