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예군 혁명수비대가 군사 훈련 중 탄도 미사일 여러 기를 시험 발사했다고 이란 현지언론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 혁명수비대 공군사령관은 지난 며칠 간 이란 곳곳의 미사일 기지에서 사거리 300㎞, 500㎞, 800㎞, 2천㎞의 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올해 1월 이란의 핵탄두 미사일 개발에 대해 새로운 제재를 발효한 이후 두 달만입니다.
하지자데 사령관은 오늘 오전 발사된 미사일 1기가 700㎞ 떨어진 가상 표적에 명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