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후 5시 50분쯤 서울 상계동 한 아파트에서 시멘트 벽돌이 떨어져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 뒷유리가 깨졌습니다.
아파트 주민의 통행이 적은 낮 시간대라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CCTV에서 벽돌이 떨어진 시간을 파악했고, 벽돌이 어떤 경위로 떨어지게 됐는지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옥상 난간 등의 구조물에서 벽돌이 떨어진 것은 아닌 것으로 파악했고, 누군가 던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노원구 아파트서 벽돌 떨어져…차량 파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