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올해 새로 공공임대주택 9만 6천 가구가 공급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과 전세난 해결을 위해 지난 2013년 이후 최대규모인 9만 6천 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급물량의 80%를 신혼부부 등에게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1만 1천여 가구 입주자를 모집하고, 최장 30년간 거주할 수 있는 국민임대주택은 2만 8천여 가구를 공급합니다.
이 밖에도 10년 공공임대와 매입임대, 전세임대 등 다양한 형태의 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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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가 아닌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맞벌이 가구의 70%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맞벌이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541만907원, 맞벌이가 아닌 가구는 374만466원으로, 맞벌이가 아닌 경우의 소득이 맞벌이 가구의 69% 수준이었습니다.
소득이 낮다 보니 지출도 적어, 지난해 맞벌이 가구는 월평균 295만 8천 원을 지출했고, 맞벌이가 아닌 가구는 232만 2천 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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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파손 우려가 있는 다이소의 중국산 플라스틱 의자에 대해 환불을 권고했습니다.
이 중국산 '플라스틱 사각 의자'는 상판 홈 부분을 밟고 올라설 경우 쉽게 부서져 다칠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다이소는 소비자원 권고에 따라 2012년 10월부터 2014년 7월까지 판매된 제품 4만905개에 대해 환불 또는 교환해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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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오리온이 바나나맛 초코파이를 내놨습니다.
초코파이 바나나는 1974년 초코파이가 나온 이후 42년 만에 처음으로 내놓은 자매 제품으로, 바나나를 직접 넣어 바나나 맛과 향을 살렸다고 오리온은 설명했습니다.
오리온 초코파이는 전 세계 60여 개 나라에서 연간 21억 개 이상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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