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판매가 폴크스바겐 사태 등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판매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 2월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가 전월 대비 3.5%, 전년 동기보다 6.5% 감소한 1만 5천671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올해 들어 2월까지 누적 대수 3만 1천905대는 전년 동기보다 13%나 급감한 수치입니다.
지난 2월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가 3천787대로 가장 많았고 BMW 2천916대, 폭스바겐 2천196대, 아우디 984대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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