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생의 지구력, 근력, 유연성 등을 평가하는 학생건강체력평가가 이르면 내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 이하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학생 건강 향상 대책의 하나로 건강체력평가 대상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올해 정책연구를 해 평가 종목과 기준 등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식생활 변화로 비만이나 체력 저하 학생이 늘면서 학교에서 학생들의 건강·체력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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