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위안부 피해자들의 한 많은 인생을 그린 영화 '귀향'이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귀향'은 어제 전국 764개 스크린에서 3천506회 상영되면서 10만1천328명의 관객을 모았습니다.
이로써, 누적 관객 수 210만5천106명을 기록했습니다.
'귀향'은 예매율에서도 '갓 오브 이집트', '13시간', '룸' 등 새로 개봉한 외화들을 제치고 여전히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를 비롯한 해외에서도 상영 요청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달 안에 미국에서 개봉하기로 하고 상영관 수와 구체적인 개봉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