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양주 금속공장 화재…4천500만 원 피해

4일 오전 2시 50분께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의 한 금속공장에서 불이 나 7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148㎡와 도금기계 30여 대가 불에 타 4천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69명과 장비 36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과 안전 조치를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