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다리 사이를 모두 통과합니다.
하나도 부딪히지 않는데, 재주는 이게 다가 아닙니다.
저 발 구르는 것 좀 보시죠.
혼자 능숙하게 보드를 타고 달리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이고, 또 다음은 경사진 코스를 왔다갔다하면서 묘기도 부릴 줄 압니다.
또 눈앞에 나타난 장애물은 여유롭게 살짝살짝 건너뛰기도 합니다.
정말 똑똑하죠?
영국에 사는 반려견으로 세계 기록을 달성하는 걸 목표로 주인과 함께 열심히 훈련을 한 결과라고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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