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군 해안 감시체계' 사업비리 수사 박하정 기자 Seoul 작성 2016.03.04 10:4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군의 해안 감시 장비 납품 과정에서 비리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방위사업청이 추진해 온 '해안 복합감시 체계 사업'에서 불량품 납품과 서류 조작 여부 등을 따져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방위사업청이 추진해 온 총예산 418억여 원 규모이며 평가 과정을 거쳐 D사가 시공 및 납품사로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6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돌연 세입자 전원 소송?…"이주하면 취하할게" 발칵 동영상 기사 진짜 암살 직전이었나…트럼프 호텔 층수 꿰뚫었던 이란 점심시간에 투신 시도한 초등생…논란 부른 진실 동영상 기사 '9명 정원 초과' 엘리베이터 탔다가…전원 날벼락 "섬뜩할 정도로 조용" 3천 명 실종…"좀비도시" 망연자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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