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새벽 시간대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도둑질한 혐의로 3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김 씨로부터 장물을 사들인 금은방, 전당포 주인들과 김 씨에게 경찰의 잠복근무 사실을 알려준 고시원 주인 등 총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부터 두 달 동안 의정부 등지에서 상가 가스배관을 타고 2층 창문을 통해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수법으로 모두 18회에 걸쳐 4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주로 새벽에 CCTV가 없는 구역의 상가를 노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