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과 인천경찰청은 2011년부터 지난 해까지 무단 미취학으로 확인된 아동이 모두 34명이며 이중 10명의 행방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경찰과 공조해 34명 중 24명의 행방을 확인했고 이중 학대 등 범죄 피해가 의심되는 사례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행방이 확인되지 않은 10명 중 2명은 출생신고 오류로 주민등록번호가 잘못 생성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나머지 8명에 대해서는 소재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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