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한 번쯤은 해봤을 게임 슈퍼마리오 기억하시죠?
깜찍한 캐릭터들의 깜찍한 장면들이 떠오를 텐데 오늘(29일)은 굉장히 역동적인 슈퍼마리오가 될 것 같습니다.
고전 게임 슈퍼마리오 속 주인공들이 화면을 뛰쳐나왔습니다.
현실 세계를 이리저리 누비고 다니는데 그냥 다니기만 하는 게 아니죠.
도심 속 여러 구조물들을 자유롭게 넘고 뛰어다니는 극한 스포츠, 파쿠르를 더해봤습니다.
미국의 파쿠르 달인 로니 샬비스가 동료와 함께 선보인 작품입니다.
버섯도 보이고 진짜 게임처럼 아이템도 획득하고 하는 모습들이 참 깜찍하기도 합니다.
실제 촬영한 역동적인 몸놀림에 컴퓨터 그래픽 효과를 더해서 완성한 건데, 모니터에서나 보던 게임 속 장면들을 정말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지금까지본 슈퍼마리오 중 가장 역동적인 슈퍼마리오였던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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