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와 여수 인근 해상에서 작업자가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습니다.
오늘(28일) 오후 5시 40분쯤 전남 진도군 산월리 인근 바다에서 해상 바지 선박에서 작업하던 50살 어민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해경이 현장에 출동해 어민을 육지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앞서 오후 2시 40분쯤에는 전남 여수시 남면 금오도 동쪽 10마일 해상에서 66살 어부가 멸치잡이 조업을 하다 그물에 걸려 바다에 빠지면서 숨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