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상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법시험 1차 시험이 오늘(27일) 서울과 부산 등 전국 5개 도시 11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습니다.
응시인원은 5천763명으로 지난해보다 22.7% 늘었습니다.
올해 최종 합격인원은 100명 선으로 지난해보다 50명 줄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최종 합격자 수 기준 경쟁률은 57 대 1일로 사상 최고 경쟁률로 추정됩니다.
최근 10년 평균 경쟁률 20대 1가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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